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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둥이 보내고 시모약때문에 큰병원다녀왔어요..왠지 그냥 집에 들어오기싫어서 시내 한바퀴둘러보고 혼자서 점심먹고 공짜아이스커피 쿠폰 받은걸로 커피마시고 애들주려고 조각케잌사들고 좀전에 들어왔어요...날씨는 왜이리도 좋은지 혼자다닐려니 기분이 좀 안나더라구요...날씨도 더워지고 막둥이오면 미용실가서 머리좀 잘라야겠어요...길러서 파마라도 하고싶었는데 더워서 걍커트해야겠어요..이러니 늘상 그모습그대로인가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24
  • 답글 바쁘신 와중에도...혼자서 여유를 즐기셨네요? 저는 혼자는 잘 못 돌아다니겠더라구요 !
    머리는 한번 자르면...자꾸 잘라야되서..전 아예..그냥 놔둬요 ㅎㅎ 더워지면 머리를
    틀어올려서 묶어주는게 다고 ㅋㅋ 추우면..늘어뜨려 덮고(?)다니고 ㅋㅋ 비싼 머리해도
    내가 관리를 못해주니...저도 늘 그대로예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4
  • 답글 샘 달라진 모습 토욜에 보는 건가용 ^^* 궁금 해 져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24
  • 답글 샘 컷 하시고 염색도 해 보세요 분위가 달라지실 거에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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