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울아들 학교에서 공개수업이 있어 가야 될 것 같아요... 못해도 혼내지 말라는 아들... 5학년인데 아직도 애 같네요.... 강릉날씨가 오늘도 서늘 하네요... 오늘도 활기 차게 하루를 시작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25
-
답글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5
-
답글 아이들은 그래도 공개수업에 엄마가 오면 뿌듯해하더라구요
칭찬 많이해주세요 전 회사땜시 가지도 못하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25 -
답글 나는 애들 공개수업있어도 한번도 안갔는데 ㅎㅎ 역시 게으른 엄마야 ㅋㅋ
(다른엄마들을 통해서 늘 우리애 소식을 듣게 되더라구 ㅠㅠ)아직도 순진한
아들이니...좋게 생각하삼....공개수업도 잘 다녀오구~~~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