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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내작품하나 만들어 보려하니 싶지가 않네요~~ 뭔든 노력없이 힘이든가봐요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5.25 -
답글 드뎌...봉틀이 앞에 앉으셨네요? 오랜만이라...어색할 수도 있겠지만 언니의 솜씨를
익히 아는지라...금방 적응하실 거예요 ㅋㅋ 전 아직도 청바지로 가방만드는중이예요
생각보다 오래걸리네요(하긴..날마다 하는게 아니고..찔끔찔끔해서 그런가봐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6 -
답글 ㅎㅎ 선생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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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잉가족 여려분 행복한밤 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