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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으러 나가는 길에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지금은 개였네요. 나이를 먹으면서 왜 자꾸만 날씨탓을 하고,, 그쪽으로 감정이 치우치는지 모르겠어요. 갱년기가 지나간것 같기도 한데.... 오늘따라 사무실 주변이 어수선하네요. 자꾸 커피만 마시게 되고 눈빠지게 결산서 보고 또 지출서류 도장 열심히 찍고... 조금전까지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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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늘 즐거우셨으면 해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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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나이먹기전부터 날씨에 민감했던것 같아요...비오는날 무지 싫어했구요 ㅠㅠ
화창하면...맘도 즐겁고 그랬거든요 ㅎㅎ 저도 오늘은..날씨가 흐려서 맘이 싱숭생숭해서
하루에 한잔이상 마시면 잠을 못자는걸 알면서...커피를 2잔이나 마셨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