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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널하루는 집에서 종일 딸이랑 뒹글뒹글 올만에 쉬는 느낌....
    저녁에 냉장고에 시름시름 앓고 있는 부추로 부침개해서 먹고~~비오면 딱이었는데요
    기다려도 여기 안오네요....
    낼도 딸을 위해 문화센터로 고고~~~ 일일수강 2개 하러가야 하거든요
    행복한 주말되세여~~~~~
    작성자 부천중동/ 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5.26
  • 답글 ㅎㅎ 비 안와도 부침개는 맛있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7
  • 답글 비가 안왔군요? ㅋㅋ 부침개는 했는데 ㅋㅋㅋ
    오늘 여긴 비가오는데...전 제가 해먹는 부침개는...귀찮고...누가 부쳐주면
    잘 먹을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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