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신랑은 술이 얼마나 취했으면 자기가 아이스크림 3개를 먹은기억은 고사하고 사온것도 기억 못하더라구요ㅠㅠ 평소같으면 낮2시전에 나가는 사람이 어제 제가 퇴근하고..5시반쯤 집에왔는데도 못일어나고 끙끙거리더라구요ㅋㅋ마음속엔 비수(?)를 품고 겉으론 웃으면서 아침에 있었던일을 조근 조근 얘기를 해줬더니 놀라더라구요ㅠㅠ그래도 안좋은 몸을 이끌고 6시쯤되서 가게로 일하러 갔습니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일은 열심히 하니 그나마 다행이죠?ㅎㅎ오늘은 울아들이 야영갔다 돌아오는날인데 무심한 녀석은 이틀동안..문자한통 전화한통도 없네요ㅠㅠ어쩜 그리 지아빠랑 똑같은지 세상남자들이 다 그런가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7
답글날마다 도를 닥으시네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5.28
답글남자와 여자는 태어날때부터 다르고... 남자는 여자만큼 잔정이 없고 표현을 못하나봐요 그르려니 생각하시고 너무 속상해 말아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1.05.27
답글ㅎㅎ 남자들이 밖에 나가면 다 그런가보네요~^^ 넘 속상해 하지마세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27
답글수학여행갔던 딸도 제가 전화한거 못받아서 지가 전화했고..울아들은 정말 감감무소식이였네요.. 애들이 나가면 왜 집에 연락을 안해줄까요? 예전에는 공중전화를 찾아야해서 못했다지만.... 식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러 가니까 눈감아주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5.27
답글ㅋㅋㅋㅋㅋㅋㅋ 전 안살아봐서 모르겠는데 그래더 일 열심히 하니 다행이네요.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