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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랜만에 들렀네요..요즘 집에서 부업을 시작했거든요...돈은 안되고 시간은 디따 많이 걸리고 손가락은 손가락되로 아프고...그래도 또 다른 큰걸 노리고 지금 이것도 감사해하며 열심히 하고 있어요...오늘은 울신랑이 컴퓨터 본체를 좋은걸 하나 얻어왔더라구요..중고 하나 사서 쓰고 있었더니 그것도 상태가 삐리하여 조만간 또 바꿔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쁜짓을 하고 왔네요...포맷시키고 모니터도 저렴한것 하나 사서 새 컴퓨터를 만들어왔어요..다들 잘 지내시죠?? 요즘 봉순이도 이뻐해 줘야하는데..역시 전 두가지를 다하긴 무리인 머리인가봐요...환절기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27
  • 답글 누구나 두가지를 다 완벽하게 할 순 없어요? 같은 상미지만...이상미님은..생활력이 상당히
    강하시네요...부업은 아무나 못하던데요? 제 친구들도 나이가 많아서 취직이 안되서 집에서
    부업이라도 해보려고..시도 하다가 힘은 너무 드는반면..돈벌이는 안되서..한달도 채 못하고
    다들 그만뒀어요 ㅠㅠ 저처럼 반나절만 근무하는 직장을 구하고 싶다고 하는데...이젠 우리나이엔
    하루종일 근무하는것도 힘들더라구요(너무 나이먹은거 티냈나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7
  • 답글 오랜만이네요... 뭐든 열심히 노력하시는 상미님이 부럽습니다
    몸조심 하시고 변함없이 온가족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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