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엔 큰시누 작은딸이 하루밤자고 오늘 3시 집으로 돌아갔어요 집에서 편하게 입을 반바지를 두시간만에만들어 주었는대 양쪽길이가 달라서 한바탕 웃고는 그래도 좋다고 집에서 입을꺼라며 가지고 갔어요 점심은 비빔국수 만들어 주었더니 맛잊다고 먹고 갔어요 성격 싹싹하고 마음씀씀이가 아주 착한아가씨인대 시집을 안가네요 올해 32인대 갈생각을 안해요^^ 작성자 수원/우경희 작성시간 11.05.28 답글 ㅎㅎㅎ 우경희님이 중매쟁이가 돼셔야 겠어요~ ㅎ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9 답글 오호...32살이면...갈 생각이 있을나이인데 ㅋㅋ 거기서 나이 더먹으면...갈 생각도 없어지더라구요 ㅋㅋ요즘..여자들이 결혼 할 생각이 없어서 그런건지...남자들이 장가 못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9 답글 그러게요^^ 잘만하면 예전에는 옷이한벌인데 ㅎㅎ 요즈음은 뭐 해줄려나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28 답글 ㅋㅋ 원장선생님 오늘 아드님 장가를 보내야한다고...올해 꼭 보내야한다고 하시던데 중매를 서보심 어떨까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