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5시 기상...안동에 로봇대회참가하는 큰아들 6시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해야한대서 일찍보내고 저도 준비해서 본사교육다녀왔어요...일찍 움직인탓에 피곤하긴하지만 참석할때마다 많은것을 얻어오네요...밀양샘이랑 서울갈때는 따로갔는데 내려올때는 우연히도 같은 시간의 같은열차칸에 표를 예매해서 심심하지 않게 둘이 같이 내려왔어요...오늘은 골아떨어질것 같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5.28
답글가는 길이 즐거우셨겠어요 ㅎㅎ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29
답글저보다 더 일찍 새벽부터 바쁘셨네요? 다녀오신 만큼 보람이 있으시니...즐거우시죠? 전 어제 너무 피곤해서 출책도 못하고...오늘은...숙취(?)로 인해 아직도 비몽사몽중 ㅠㅠ 직장생활 하려면...술을 잘 먹어야 하는데 ㅋㅋ 전 맥주 500미리정도밖에 ㅠㅠ 더구나 소주는 2잔이상 마시면...그담날 힘들어서 (근데 어젠...분위기가 좋아서..주는대로 받아먹었더니 ㅠㅠ 5~6잔 먹었나봐요? 죽겠네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9
답글혼자 보다는 둘이 더 좋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05.29
답글먼길 수고 많았어요.^^ 항상 노력하고 발전하려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구샘. 줄기찬 추진력으로 나아가세염.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5.29
답글급히집에 오느라 샘님과 말도 못해보고왔어요, 담에 선물?? 꼭드릴게요. 다음에 뵈요작성자인천소잉-심애자작성시간1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