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무사히 귀가하신것 같네요. 저도 잘 도착했어요, 멀리 제주나 밀양에서 오신분도 계시는데.... 홈패션 3단계 재단하다가 천이 부족하여 추가 주문할려고 하다가 흔적을 남깁니다. 근데 왠지 오늘 교육다녀온후 맘이 많이 아프네요. 동행과 배려가 계속 머리속을 맴돌고 있고... 여튼 힘이 듭니다. 오티책도 누군가가 치우고 제자리엔 달랑 오늘 교육교재만 남겨있었고... 여러가지로 울적했습니다. 근데 뭐 별수가 있겠습니다. 아직 저의 상태가 바닥(?)이라서 천천히 계단을 올라가야겠죠.. 그냥 넋두리였어요. 오늘 만난 쌤들 공부많이 하시고 좋은 강사님 되셔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28
답글선생님, 어제 만나봬서 반가웠어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29
답글근무하시랴...교육받으시랴...체력이 바닥이 안난다면..이상한거죠? 교육현장의 분위기는 못느껴봐서 잘 모르겠지만...아무튼..고생 많이 하셨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9
답글선배님을 만나서 좋은 조언도 듣고 감사합니다^^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05.29
답글교육참여 하시느라 고생이.^^ 항상 옆에 있어주어 감사하구여.사무실에서는 넘쳐나는게 교재고 오티책인데 누가 챙겨주는것이 아니라 그모든것은 스스로 챙기는 것이라서 왠지 스스로...*~* 좀더 거리감을 좁일수있는 것은 모든것을 긍정으로 살아온 노하하우에 힘으로 밀자구여. 수고 많이 했음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