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난달 뵈었던 샘들 이름과 아직 확실히 연결은 안되지만 어렵풋기억이나 보고싶네요. 요번달은 못갔지만 담달엔 저도 참여해 샘들 뵙고 싶습니다. 알찬일정에 도움이 많이 되는 교육이었을텐데.....담달을 기대해야겠어요. 작성자 군산 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5.28
  • 답글 ㅎㅎ 저도 김해정 선생님 또 만나봽고 싶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9
  • 답글 군산에서...서울까지...참..먼길인데.....그 열정이...담달엔 꼭 같이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저도 요번달은 못갔어요... 저도 담달을 기대하며....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전 해정샘 기억나요 제가 성함을 잘못 적어서 ㅋ 제가 이름을 잘 못 외우는데
    소잉샘들 만큼은 외우고 있답니다 해정쌤 오시면 방갑게 이름 불러 드릴게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29
  • 답글 큰일은 잘치뤘는지요. 담달엔 참여하여 함께 정을 나누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