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알찬하루 보냈습니다^^ 반가운 여러 선생님들도 보고 원장님의 열띤 강의도 듣고 모든선생님들과 교류할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본사교육을 다녀오면 늘 여운이 남아서~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 ㅎㅎ
저녁엔 학교 모임~ 같이 공부하는 학우들과 이런 저런 담화로 집에오니 새벽 2시....
삶에서 필요한 여러 친구(?)들을 마니 만나는 그런 알찬 하루였습니다. 그런 이들이 있어 행복합니다^^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05.29
답글인연이 아주 소중하다는 것을 느낀 하루였어요. 갑자기 갱년기가 왔는지 교육 끝나고 오는데 쫌 울적하더라구요. 근데 모든 영역에서 다른이들의 부러움을 받고 계시는 후배(?)님을 만나서 더 좋았구요. 이런 장소가 아님 어떻게 알았겠어요. 다음에 또 만나뵈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30
답글엄청 바쁘셨군요..저도 열공으로 힘들었어요~~``우린 언제나 담화로 밤을 지새울런지요~~~기대됩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5.29
답글ㅎㅎ 많이 즐거우셨나봐요~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5.29
답글세상에 새벽2시~~~ㅎㅎㅎ 정말 하루를...알차고 기일게~~보내시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