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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본사교육 받으러 가셨던 분들 많이 피곤하시죠?전 어제 새벽2시에 깨서(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부담감땜에 잠이 안들어서 날밤새고)결국 8시에 버스대절해서 춘천으로 출발했는데...도착하자
    마자 점심먹고 오후1시부터..5시반까지 빡세게 교육받고(강원도 전지역 차기 로타리안들이 참석한 교육)
    울클럽은 잠시 목 축이고(술과 안주로 요기)출발을 6시10분정도 했는데...강릉도착하니 9시네요...저녁먹고
    가라고 해서(내가 좋아하는 순대전골이라 뿌리치지 못하고 ㅎㅎ)쐬주 몇잔 넙죽넙죽 받아먹고...10시에
    집에 들어왔는데 안그래도 술이 약한데 맥주가 아닌 소주를 먹었더니 지금 숙취땜에 괴롭습니다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9
  • 답글 힘든 하루를 보내셨네요... 열심히 직장 생활하는 언니를 보니 존경심이 살짝 드네요 ㅎㅎ 이제 언니를 매주 볼 수 없겠네요... 언니 사무실로 찾아 갈게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저도 술은 좋아하지 않아요..그저 그 분위기가 좋아서..생맥주 한잔이면 끽하고 소주는 결혼후에는 마셔본적이 없고 직장생활할때 두잔까지는 마셔봤어요..소주는 두잔마시니 어질어질...요즘은 신랑이랑 막걸리 나눠마시는데 한잔마시면 딱 좋더라구요...아빠가 모처럼 휴일날 쉰다고 바람쐬러 가자니 위에 둘은 약속있다고 안간다고 해서 우리셋만 오붓하게 팔공산 드라이브하고 케이블카타고 정상갔다가 점심먹고 왔어요...날씨가 너무 좋아서 산위에서보니 아주 멀리까지도 보이고..내일부터는 또 새로운맘으로 열심히 공부도하고 살림도 하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숙취에 진하게 탄 매실차가 좋던대여~^^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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