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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본사교육 갔었는데 오후교육은 못받아서 좀 아쉬움이 남네요~여러지역에서 오신 샘들 만나서 넘 반가웠구요~샘들 열정이 느껴져서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담에 또 갈수 있었음 좋겠네요~~ 갔다와서는 잠만 잤네요~~ㅎㅎ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29
  • 답글 몸조심하시고... 먼길 오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이쁜 아기 순산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30
  • 답글 피곤하셨겠어요? 아가도 엄마의 열정을 닮아....뭐든 열심히 하는 아기가 될것 같아요
    그래서 태교가 정말 중요하답니다...애 둘을 키워보니..알게 모르게 태교가 큰 영향이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잘 다녀오셔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이쁜 아가랑 먼길 오시느라 고생 하셨어요 아가가 피곤해서 엄마 푹 쉬게 잠 만 자라고 했나 봐요
    담에 지영샘 만날땐 배가 더 나오셨거나 출산 후가 되겠죠 먼길 오시느라 고생 하셨어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오래 같이 있지 못해서 서운했어요... 잘 내려가셨죠^^
    태교로 바느질이 참 좋은것 같아요 저도 태교로 바느질했어요 지영님이 워낙 미인이시지마 태교도 한몫해서
    이쁜아기 낳을실거예요 그래도 넘 무리하시지말고 쉬엄쉬엄 하세요 *^.^*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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