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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개인사정으로 교육에 참석못해서 많이 섭섭했어요... 그치만... 갑자기 찾아주신 원장님과 대장님 그리구PT님..얼마나 반가웠는지요... 바닷바람 쐬러 오셨대요...친정엄마를 만난것처럼 반갑고 어제의 우울이 살짝 가시는 하루였어요..원장님의 열정은 변함없이 뜨끈뜨끈 하시더라구요~~~`일주일도 힘차게 출발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어머... 원장님이 강릉에 오셨어요?.... 저도 뵙고 싶었는데.... 담에 오시면 저희도 살짝 불러 주세용.... 맛난 커피는 사드릴 수 있어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오잉...언제 오셨다는거예요? 일요일에요?ㅠㅠ 전 어제 하루종일 뻗어있다가 저녁늦게
    제정신이 돌아왔는데 ㅠㅠ 저도 원장님 많이 보고 싶었는데..정말...반가웠을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지금 도착했네염.^^ 바닷바람이.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샘^^ 일주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아자아자홧팅!~!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윤영샘 맘을 읽으셨나봐용 ^^♥ 깜짝 방문 설레이 셨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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