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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대전현충원갔다왔어요^^ 시아버님묘에 이쁜꽃 놓아드리고 왔습니다....
    며느리사랑은 시아버지라는데 저 뵙전이 없어요 ...매년갈때마다 참 어색했어는데
    오늘은 아버님께 맘으로 말을 했어요 ""아버님 저 이쁜며느리 현명한아내 자랑스러운엄마가 되겠습니다"
    돌아오는길이 얼마나 맘이 가볍고 편안했는지 ㅎㅎㅎ 또^^오늘하루을 소잉가 마무리해서 더~~행복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정미샘 사랑 많이 받으셨을텐데 하늘에서 이뻐해 주고 계시걸에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30
  • 답글 현충원에 계시는군요?아버님께서...그 마음 다 전해들으셨을듯 싶네요...잘 다녀오셨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30
  • 답글 ^^ 맘 잘 아셨을거예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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