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두 예전에 봉사활동 좀 했었는데...처음엔 밥도 못먹겠더라구용...며칠하니까 정들어서 나왔는데...할머니들 휠체어에 옮길때마다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용...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은데 혼자서는 못가겠어요.귀한체험 하셨네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5.30
답글저도 봉사활동이라고는 한번도 안하고 살다가 반짓고리 모임에서 처음으로 봉사활동을 가봤는데 예상보다 2시간이나 초과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참 푸근하더라구요...소중한 경험되셨겠네요? 저희도...봉사활동하고 나서...반응이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