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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주말들 보내셨나요
    전 어제 큰딸땜시 저희동네에 있는 노인요양병원에 봉사를 갔었답니다 봉사시간이 모자란 딸때문에 가긴했지만
    어른들 휠체어도 밀어서 이동해 드리구 점심식사도 챙겨드리고 병동 청소까지 허리가 아픈 저한테 약간은 힘든
    일일수도 있지만 땀을 범벅으로 흘리면서도 마음만은 푸근한 하루였어요 두딸과 함께 돈으로는 살수없는 귀한
    체험을 했으니까요 소외받고 병든분들을 보면서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금깨닫는 시간이었구요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시는 분들이 너무 너무 존경스러운 하루였어요 자주는 못하더라도 가끔씩 이런 봉사를 하고싶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좋은일 하셨네요~~`홧팅하는 소잉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참..좋은일 하셨네요^^ 힘든많큼 복많이 받으실거에요~~
    행복한밤 되세요 담에 또" 소식나누어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저두 예전에 봉사활동 좀 했었는데...처음엔 밥도 못먹겠더라구용...며칠하니까 정들어서 나왔는데...할머니들 휠체어에 옮길때마다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용...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은데 혼자서는 못가겠어요.귀한체험 하셨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저도 봉사활동이라고는 한번도 안하고 살다가 반짓고리 모임에서 처음으로 봉사활동을 가봤는데
    예상보다 2시간이나 초과해서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참 푸근하더라구요...소중한 경험되셨겠네요?
    저희도...봉사활동하고 나서...반응이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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