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큰애가 학교에서 신체검사한 날 스케일링 하라고 했다길래 치과 예약해놓고 겸사겸사 저도 오래전 아말감씌운데가 2주전 떨어져서 자꾸 음식물이 끼길래 아들 스케일링할때 그곳 떼우려고 어제 퇴근하고 같이 갔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스케일링 할 부분이 적고 엄마가 더 급하다네요 ㅠㅠ 간단히 떼우고 올 생각이었는데 전체 스케일링까지ㅠㅠ또 20년전에 썩은니를 구멍만 뚫어놓은 상태(통증이 없고 반대편으로 씹으니 불편함도 모르겠고 담에 치료들어가자는데 무서워서 안갔거든요ㅎㅎ)인데 잇몸뿌리에 염증이 있는것 같다고 신경치료하고 덮어씌우는 치료들어 간답니다. 치과가는게 제일 싫은데 이젠 안갈수도 없네요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01
답글ㅎㅎ 치과치료는 빨리 받으셔야 좋으신데...ㅎㅎ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6.01
답글저도 역시 치과 무서워서 안가요 애들은 엄포 놓아델고 가면서 정작 제가 안가죠 ㅋㅋㅋ 치료 잘하세요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