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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야 앉아보네요...아침에 양재수업있어서 갔다가오자마자 밥한술뜨고 장날이라 장봐 왔어요...냉장고는 먹을반찬도 없이 텅 비어있어서...물김치담을거랑 늘 있어야하는 양파 감자 막둥이 좋아하는 호박나물할려고 호박..그리고 여기 장에 맛있는 순대도 있어서 줄서서 기다리다 사들고 왔어요...이제 커피도 한잔하고 좀 쉬다가 저녁준비해야겠어요..남편이 이제 집에서 출퇴근해서 반찬거리 신경써야해요...날씨도 꾸물거려 국끓여서 따뜻하게 식구들 밥먹여야겟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01
  • 답글 ㅎㅎ 장날이란 말을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1
  • 답글 주부의 하루란 왜그리 바쁜지 ㅠㅠ 장날이라고 하시니..왠지 정겹네요
    저희가 강릉에 이사온지 4년째지만..동해에는 장날이 있었는데 강릉에선
    제가 모르는건지? 아님 없는건지? 장날이라고 장에 가본적이 없는것같네요 ㅎㅎ
    저는 오늘 회사끝나고 가볍게 소주(요즘 술배우려고 작정을 했어요 ㅋㅋ)한잔
    하고..집에왔는데...삼겹살을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안고파서 작은애만 저녁챙겨
    먹이고 전 이렇게 게시판지기의 소임을 하고 있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1
  • 답글 어머나 장이서요?? 좋은곳에사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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