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바쁘게 지내다보니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어느세 6월이 시작되네요. 시간이 정말로 빠르게 지나가는것같아 아쉽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늘 채워지지 않은 부족함을 느끼며 삽니다. 요즘 주부들 바느질에 정말로 관심이 많아요. 처음에 미싱실도 못끼워서 서툴렀던 분들이 너무 많이 발전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로 보람을 많이 느낌니다. 더많이 연구해서 많은 가르침을 줘야겠다는 다짐도 하면서 같이 발전해 나갑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6.01
  • 답글 ㅎㅎ 저도 공감합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1
  • 답글 많이 바쁘시군요? 그만큼 보람도 있으시겠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1
  • 답글 지금도 훌륭하신데~~~
    ^^
    조은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