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식구들과 유월을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다들 직장인들이라 바쁘게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에 저도 또 배웁니다. 동동거리면서 지냈던 그 나이가 문뜩 떠오르네요(지금도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쬐끔 여유가 있나요?). 어제 많이 움직이고 정신적으로도 피곤했던지 얼굴이 더 달덩이가 되고 눈이 띵~~띵. 그래도 즐겁게 지낼려구요 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6.02
답글직장생활하시고 밤에도 수강생들가르치시고 많이 힘드시겠어요... 주부로 선생님으로 직장인으로....1인3역... 말이 쉬워 그렇지 얼마나 힘들어요.... 기운내시고 화이팅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6.02
답글직장 다니시면서 하시는 분들은..정말..대단하신것 같아요 그만큼 열정이 있으시니 가능하시겠지요? 전...요즘 반나절 근무때 하도 빡세게 일해서 넉다운되서 집에오면 아무것도 하기싫어지더라구요...애들 밥만 간신히 챙겨주네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