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러 일년의 반을 시작했네요...아침부터 빨래거리 챙겼어요...애들꺼랑 신랑 작업복이랑 그동안 못삶았던 삶은 빨래까지...삶은빨래는 불위에 얹여놓고 좀전에 점심먹고 커피한잔하면서 잠시 쉬는틈에 들어왔어요... 좀있다 물김치거리 준비해둔거 담기만 하면 되고...그동안 이리저리 바빠 신경못썼던 곳들이 한눈에 들어오니 내일까지 부지런히 치우고 원단정리해야겠어요...출장갔다온 신랑이 정리좀 하자고 해서...그동안 너무 어질러놨네요 내가봐도..아~~ 작업방 갖고 싶어라~~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6.02
답글작업방이 아직 없으시군요?저는 작업할 일이 자주 없어서 울딸방 모퉁이에 세들어있어도 괜찮은데 ㅋㅋ 대구소잉님은...열심히 작업도 하시는데...얼릉 작업방이 있으셔야 하는데? 여름엔 베란다에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겨울이 문제네요?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