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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따사로운게 빨래 널면 잘 마르겠어용 ㅋ~
    예전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이불 발로 꾹꾹 눌러 빨아서 낭구가
    이불 헤졌다고 얼마나 구박을 하던지 ㅋㅋ
    지금 사는 집은 동향이라 이불을 빨아 널어도 뽀송 뽀송을 느낄수가 없네용 ~
    오전 잠깐 해 들어오고 흑 ~~
    이불은 발로 꾹꾹 빨아 널어야 속이 시원 한데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03
  • 답글 ㅎㅎ 저두 어제 이불 빨았는데, 이불 보면서 선생님 얘기가 생각나서 혼자 웃었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3
  • 답글 저는 이불은 남편 한테 밟으라고 시켜요. 이불 욕조에 담궈놓고 아프다고 엄살 부리면 잘 해줘요.
    남편 길들이는데 성공 했거든요. 15년 걸려서.ㅋㅋㅋ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03
  • 답글 뭔 이불을 그렇게 자주 빠시느라고 ㅎㅎ 전 세탁기에 돌리는게 젤 좋던데 ㅋㅋ
    그리고 집은 역시 남향이 제일 좋더라구요...저도 동향에 살아보니 오전에만 잠깐 볕들고
    빨래도...그렇고 ㅠㅠ 서향에도 살아봤는데..역시 아니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3
  • 답글 저두 어릴땐 집에서 엄마랑 같이 이불발로 밟아서 빨곤 했는데 여기선 걍 세탁기 돌려요,,혼자서 짤 힘두 없구..ㅎ 날씨가 넘 좋아서 빨래가 잘 마르겠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03
  • 답글 가끔은 욕조에 물받아놓고 꾹꾹 밟아서 빨구요...안그럴때 걍 세탁기 돌려요...
    너무 힘드니까...울집도 뽀송뽀송 빨래는 한여름 아니구는 안돼요...1층인데다가 베란다앞에 매실나무가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볕이 안들어와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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