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좋아 빨래 2번 하고 얼음 정수기 하려고 약속했는데 플레너가 펑크 내는 바람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만 지켰네요. 미리 약속변경을 해줬으면 바닷가에 냉커피 마시러 같을텐데..
속으로 부글부글 하면서 아쉬운 하루를 보냈어요..ㅠㅠ약속 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03 -
답글 아궁..그 플래너...개념이 없네요? 저도 보일러 아저씨땜에 그런경험을 해서 그런지
한번 약속을 펑크낸 사람은 신뢰가 안생기더라구요 ㅠㅠ 다른사람의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그런사람한테 맡기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4 -
답글 ㅎㅎ 전국적으로 날씨가 좋아서 모두 집안 청소에 빨래에 바쁘시네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3 -
답글 그냥 시간만 보내버렸군요^^; 맴 푸세요.. 즐건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