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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꺼풀이 무거워서 자러가야겠어요...
    오늘은 울 공주님께서 아빠랑 같이 잠잔다고 했었는데 작업하느라 재워주지 못했어요 ㅠㅠ
    혼자 잠든 공주님의 모습이 안스러워요ㅜㅜ
    꼭 껴안고 자야겠어요^^
    내일은 처갓집에 일하러...연휴에는 행사가 있어서 직장에 출근을 해야되네요 ㅠㅠ
    즐건 연휴보내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1.06.03
  • 답글 울신랑이...울딸이랑 ....김유환쌤처럼 사이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ㅋㅋ
    우리집은...울신랑이랑 울딸은...서로 천적입니다 ㅠㅠ 아빠근처에도
    안가려고 하고...울신랑은 그게 섭섭해서 계속 쫓아다니면서 귀찮게
    하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4
  • 답글 바쁘시네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4
  • 답글 연휴에도 못쉬시고~~~직장다니시분들한테 연휴가 오아시스덴 ㅎㅎ
    샘^^ 그래도 행복한 연휴보내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6.04
  • 답글 김샘 비쁘시네용 ^^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03
  • 답글 따님과 꿈나라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연휴동안 수고하시고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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