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매장앞에 공사를 하여서 엄청시끄럽네요 ``` "휴" 울 신랑 " 여보 커피 한잔 합시다 " 하네요 그럼 못이기는 척 하면서 " 마누라가 그렇게 좋아 하지요"ㅎㅎㅎ 그렇게 농으로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고 컴앞에 앉아보네요 ~ 소잉 가족여러분 오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작성자홍성/소잉-이경자작성시간11.06.04
답글난 당신이 타준 커피가 젤 맛있고 마실때 행복해.. 파고 하면 얼른 타줘요. 이때 잊지말것은 (고마워) 하면서 엉덩이 두두려주기 내가 편해져요 . ㅎㅎㅎ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