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오전 수강이 없어서 오전에 밀린 집안일하고 샵에 나오니 벌써 정오가 되었네요. 딸아이가 교복속에 흰 티를 학교에서 교복 대신 입을수 있다고 해서 티를 4개 만들어서 입혀보냈는데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했다고 좋아 하더라구요. 옷을 만들수 있다는것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네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6.04
-
답글 ㅎㅎ 따님 어깨가 으쓱했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5
-
답글 그러게요? 저도 솜씨만 좋으면...그때그때 만들어 입히고 싶은데...한번 만들려면
저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 ㅋㅋㅋ 울아들이 지쳐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