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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은 막둥이랑 둘이 좀 한가하게...오후부터는 큰애들 하교하고와서 북적대고...점심챙겨 먹이고 저녁에 신랑이 백숙먹자고해서 장봐서 준비해서 끓이고...압력솥이 없어서 불조절해가며 끓였네요...연 사흘째 고기예요...어제그제는 수육해달라고해서 애들이랑 잘 먹었고...출장나가있다 집에오니 그동안 못먹은거 한풀이하는건지...입도 짧아서 많이 먹지도 못하면서..
    내일은 큰아들이랑 쇼핑을 해야겠어요..그동안 안크는줄 알았는데 바지들이 하나같이 다 짤막해졌네요...요즘은 지들맘에 들어야 입으니 내일은 좀 돌아다녀야될거 같아요...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05
  • 답글 전 쇼핑이 즐겁던데~ 선생님도 그러신가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5
  • 답글 만들어 달란다고 다 만들어주세요? ㅋㅋ 울 신랑은 아예 그런쪽으로는 포기했어요 ㅎㅎ
    우린 그냥 나가서 사먹고 들어와요 ㅎㅎ 제가 음식을 잘 못하는데..특히나 고기류는
    집에서 잘 안해먹거든요...기껏해야 생선 구워먹는 정도라서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5
  • 답글 아이들은 크는게 근방이지요~~ 나중엔 돈만 주면 옷은 알아서 사 입더라구여~~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6.05
  • 답글 황금휴가를 가족과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아이들은 금방커서..요즘옷들도 너무잘 나오잔아요.
    가끔씩은 만들어도주고 한번씩은 사서도 입히고.*!*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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