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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에 애들을 다 데리고 단오장 그네터에 9시반까지 출근했습니다..애들은 놀이기구 같은것
    타라고 돈줘서 보내고...본격적으로 그네대회 개인들 접수 받았습니다...점심먹고...잠깐 짬이나서
    애들만나서 같이 단오장 한바퀴 돌고...다시 2시부터 오후접수 받았는데 처음엔 그네타기를 주저
    하시던 분들이 마감시간이 다 되니 서로 타겠다고 ㅠㅠ 결국 대기자가 많아서 접수를 4시쯤 마감하고
    5시 조금지나 집에 돌아왔습니다...단오장에서 집까지 걸어오니...한시간정도 걸린것 같아요...해가
    쨍쨍해서 남들은 덥다고 부채질하고 난리가 났는데 전 그 해가 얼마나 좋던지...거의 한시간을 걸어도
    힘들지가 않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5
  • 답글 단오장에 갔다 오셨네요... 저도 가야 하는데... 지인으로부터 음식 티켓을 사서 먹으러 가야하는데....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05
  • 답글 더운날 고생하셨네요~ 푹 쉬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5
  • 답글 아이들이 행복한 하루였겠네요 큰조카가 어제에 단오장 얘기하는걸 듣고서도 우린 멀어서 못가 하며 단칼에 잘랐는데 괜히 미안해지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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