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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토욜에 본사 교육있고 일욜에 수업 있다고 시댁식구이랑 애들은 놀러를 ~~
    밤에 전화와서 엄마 지금 문어랑 오징어랑 사다가 삶아서 먹고 낼 갈게 ~~
    그동안 주말 이어도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소홀해서 미안 했는데
    나들이 잘 다녀온거 같네용 식구들 없다고 잠도 못 자고 새벽부터 헤매이고 있네용 ㅋ
    연휴 잘 보내세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06
  • 답글 ㅎㅎ 홀로 재밌게 보내셨나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6
  • 답글 은영쌤~ 옆에 누군가 있다 없어서 허전해서 이른 새벽부터...어제 수업하셔서많이 피곤하셨을텐데...
    오늘 낮잠이라도 좀푸욱 좀 쉬세용~^^ 쌤 홧팅!!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6.06
  • 답글 교육받으시랴...가르치시랴..바쁘시네요?그래도 애들은 즐겁게 보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울애들은...그것도 안되고 ㅠㅠ 그래도 오늘은...연휴 마지막날이라고...신랑이 큰맘먹고
    왔을거예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6
  • 답글 은영샘 좀전에도 봤는데 여적 못자고 있는거임? 식구들 없으면 허전하긴 하겠지만 피곤하겠어요...
    얼른 주~~~무시오~ 요즘 멀리 출퇴근하는 신랑땜에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중인데...적응안돼서 넘 피곤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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