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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인데 어디 가지를 못하고...오늘은 신랑이 큰맘먹고 나들이 계획하고 있을거예요 ㅋㅋ
    어제 어디를 가야할지 생각해보라고 미리 신신당부를 해놨거든요...아직 울신랑은 단오장도
    한바퀴 못돌았는데...다시 단오장을 다녀와야하나 싶기도 하고 ㅋㅋ 날이 바로 더워져서
    울신랑은 벌써 덥다고 창문 다 열고 자네요ㅎㅎ 전 모처럼 잠도 푹자고 오늘 컨디션이
    좋습니다...즐거운 나들이를 위해서...검색을 몇군데 해봐야겠네요...이곳은 관광지인데도
    막상 사는 사람들은 애들 데리고 갈만한 곳이 없어 고민을 하게 되네요...제가 정보를 몰라서
    그럴수도 있지만ㅠㅠ연휴의 마지막날을 알차게 보내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6
  • 답글 ㅎㅎ 시원하게 팥빙수 드시면서 즐겁게 보내셨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6
  • 답글 신랑이 나가자 하는데 시원한 집이 좋다고 버티고 있어요. 나가고싶은데 뜨거워서 엄두가 안나네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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