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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리면서 시원하네요~ 어젠 모처럼 신랑과 영화를 봤는데 재밌었어요~ 캐리비안의 해적을 봤거든요 ㅎㅎ 즐거운 연휴 보내셨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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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화 본지가 언제인지 ㅠㅠ 전 날이 좋으면 무조건 나들이를 가야해서 ㅋㅋ
비올때만 영화를 보러 다니는데..그나마도...신랑이 협조를 안해주면..그냥
방콕만 하거든요...요즘 써니도 재밌다던데...캐리비안의 해적도 재밌나봐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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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토욜 저녁부터 2박 3일 홀로 흑 ~~
일욜은 갤러리아 오티 있어서 지선샘이 놀아 주고 ~
저녁부터는 쭉 혼자 놀았어요 흑~ 심심 했어용 ~~
좋았겠어용 전 랑이랑 영화 보러 가서 싸운후로 절대 같이 않 본다는 ㅋ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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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큰애가 토요일날 보고 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더라구요...요즘 영화보고 싶은데 시간이 잘 안맞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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