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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찌듯한 날씨가 될려나 아침부터 덥네여~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6.07
  • 답글 오늘도 어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게 벌써 저녁입니다. 더운지도 모르고... 분주히 보냈어요. 요즘 우리사무실 넘 바빠요. 몸을 몇개로 나눠서 일하고 싶어요. 회계과에 근무하다보니 더 하네요. 결산검사에 일상적인 업무에... 그래서 늘 바빠요. 나이를 먹어서 더한것 같기도 하고....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07
  • 답글 여기도 아침부터 많이 덥습니다...그래도 전 더운게 더 낫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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