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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가 길어서 놀러 다녀오신 분들이 많으신것같아요. 시간 날때 여유로운 맘으로 즐겨야 하는데 항상 바쁘게 지내다 보니 중요한 순간을 놓치는건 아닌가 싶을 때가 있네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6.07
  • 답글 연휴를 즐길수 있는 분들이 부러워요 ㅎㅎ 결혼하고 자영업하는 신랑을 둔 죄(?)로
    연휴도 따로 없고 ㅠㅠ 이래서 결혼전에 실컷 놀러다녀야 되는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8
  • 답글 즐거운 주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8
  • 답글 가족과 함께 여행은 다녀오지 못했지만 간만에 여유롭게 보낸거 같아요.....
    샘도 조금은 쉬었다 가세요~~~ ^^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6.07
  • 답글 어제 막둥이가 저녁먹다가 내일 어린이집가는날이냐고 묻더라구요...그래서 가는날이라 그랬더니 가기 싫다더라구요...그래서 왜?? 했더니 주말지낸 얘기를 해야하는데 아무 한것도 없지 않냐고....아빠가 요즘 바빠서 휴일도 없이 일하느라 울애들은 집에만 있거든요...그래서 엄마랑 아울렛가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형아친구들와서 놀았잖아..그랬더니 으응~~하더라구요...저도 요즘 배우러다니고 숙제도 해야해서 막둥이가 거의 방치수준이라 좀 미안하더라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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