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신랑 작업복 바지 지퍼가 고장난거 뜯어서 수선해놓고 제 바지 재단한거 실표뜨기해놓고...이제 저녁먹고 커피한잔 들고 앉았네요...역시나 무더운 하루였어요...오늘은 그나마 애들이 학교로 어린이집에서 있다가 와서 오전은 좀 조용하게 할일했네요...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07
  • 답글 전 요즘 냉커피를 하루에 두잔씩 마시고 사네요 ㅋㅋ 그래도 잠이 잘 오는것 보면...
    넘 신기한 일이예요 ㅋㅋ 늘 혼자있는 시간엔 봉틀이를 하시는것 같아요?나도
    본받아야하는데 ㅎㅎ 전 혼자있는 시간에는 컴터를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8
  • 답글 대구도 엄청 더운가보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8
  • 답글 전 다이어트한다고 거이 한달째 커피를 안먹고 있는데 그래도 가끔이 땡기더라구요....오늘같이 더운날은 냉커피가 먹고 싶었지만 잘참고 지났갔네요... 샘도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