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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병중이던 친구가 떠났어요... 참 힘든 일주일을 보냈어요...강릉와서 친구라할수있는 가장 절친였거든요... 오늘 삼척홈프러스 개강하면서 정신차리고. 일상으로 돌아왔어요...역시 열봉은 세상의 시름도 잊게해주는 좋은 벗이네요... 아무생각없이 열심히 하다보니... 좀 잊혀지네요... 우울한소식드려서 죄송하구요... 함께하면서 행복하기를...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07
  • 답글 어머...쌤...위암 걸리셨다는 친구분이 가신거예요? ㅠㅠ 아직은 젊은데 ㅠㅠ
    이젠 우리도 건강을 챙겨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는게 슬프기도 하지만
    좋은곳으로 가셨을거라는 믿음으로...기도해주세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8
  • 답글 선생님 심적으로 많이 힘드셨을 텐데... 잘 추스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8
  • 답글 장쌤 기운내세요...우리또래의 주부들은 나자신을 위해서보다 가족이 우선이 되다보니 나자신을 돌볼겨를이 없더라구요...아프고 나서야 나 자신을 챙길걸 하는 후회를 하더라구요...내가 있어야 가족도 보살필수 있는거니까 우리 건강챙겨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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