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치과에 다녀왔어요...신경치료라는게 상당히 힘든거네요! 마취하고 뭔 약을 쏘고 특히나...드르륵 이갈리는 소리가 들릴때면 막상 이는 안아파도...몸이 움찔 하게 되고 ㅠㅠ 20년을 구멍만 뚫어놨던 이라 소독을 오래해야한다고 소독약을 넣다가 목으로 넘어가 목이 타고 쓰고 ㅠㅠ 아무튼...거의 한시간을 치료받고 집에 왔어요.(당분간은 계속 치료 받아야 한다네요ㅠㅠ)아직 마취가 덜풀려서 입술 감각이 덜 돌아왔는데...그래도 배꼽시계는 신호를 줘서 빵을 먹으면서 벌써 냉커피를 2잔이나 마셨네요ㅎㅎ 오늘은 이사회가 있어서 늦게 끝나고 내일은 주회가 저녁에 있어서 또 늦게 끝납니다...그래도 날이 좋아서 기운냅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08
답글치과.. 저두 가야되는데 자꾸 미루게 되네요ㅎ 빨리 치료하는게 좋으니 미루지 말고 잘 치료하세용!!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