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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치과에 다녀왔어요...신경치료라는게 상당히 힘든거네요! 마취하고 뭔 약을 쏘고
    특히나...드르륵 이갈리는 소리가 들릴때면 막상 이는 안아파도...몸이 움찔 하게 되고 ㅠㅠ
    20년을 구멍만 뚫어놨던 이라 소독을 오래해야한다고 소독약을 넣다가 목으로 넘어가
    목이 타고 쓰고 ㅠㅠ 아무튼...거의 한시간을 치료받고 집에 왔어요.(당분간은 계속 치료
    받아야 한다네요ㅠㅠ)아직 마취가 덜풀려서 입술 감각이 덜 돌아왔는데...그래도 배꼽시계는
    신호를 줘서 빵을 먹으면서 벌써 냉커피를 2잔이나 마셨네요ㅎㅎ 오늘은 이사회가 있어서
    늦게 끝나고 내일은 주회가 저녁에 있어서 또 늦게 끝납니다...그래도 날이 좋아서 기운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8
  • 답글 치과.. 저두 가야되는데 자꾸 미루게 되네요ㅎ 빨리 치료하는게 좋으니 미루지 말고 잘 치료하세용!!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08
  • 답글 음 ~ 남의 일같지않군요, 저도 분명 치과가면 그럴텐데,, 겁이 나요 너무 리얼한 묘사인지라 눈앞에 보이는거 같아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6.08
  • 답글 치과치료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것이 가장좋은것 같아요. 빨리 완치하셔요. 찬음식은 가급적 드시마시고...ㅎㅎ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08
  • 답글 샘은 종합병원에 접수 일위로 하셔야 겠어여 ~~ ㅎㅎㅎ 저도 그래요 늘상 몸이 안좋답니다 ~~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6.08
  • 답글 작년여름 신경치료끝내고 다시 가야하는데 마취안되는바람에 아파서 가기 싫어서 안갔어요...
    가야되는데 겁나요...혼자있어도 재봉틀 자주 못돌려요...급하게 마무리를 해야할때랑 요즘같이 양재숙제가 있을때는 조금씩 돌리지만...워낙에 살림에는 잼병이다보니 늘 집안일들이 밀려있어서 조금씩해요..조금씩하고 많이 어질러놓고 그러니 늘 그러네요...거기다 컴터랑도 놀아야하고 ㅋㅋ..이젠 집안도 덥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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