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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갑니다. 요즘은 어찌 더 시간이 잘 가는거 같네요~~ 아이가 점점 크니 엄마의 손이 더 많이 필요해서 제 시간을 조금이라도 내기가 힘드네요 .. 초조해하지 않고 현실에 최선을 다하면서 작품 많이 만들고, 교육도 받으러 갈 그날을 기다리렵니다..생각만으로도 설레네요/~~ (지금 본사에 교육 받으시러 가시는 분들 너무 부럽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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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간난아기를 데리고 열봉하시더니...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그래도 틈틈이..꾸준히 하시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9 -
답글 저두 그런데 너무 조급해 마시고 해 보아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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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미뚜여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