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현 회장님 임기중 마지막 이사회였고 오늘은 마지막 주회랍니다...로타리는 임기가 7월에 시작해서 내년 6월에 마치는데..어제 현 총무님은 노래를 부르더군요? 마지막이라고 좋아서 ㅎㅎ 차기총무님은 놀리냐고 투덜대는걸 보면서 속으로 웃음이 났습니다...그나마 저는 월급받고 일하지만 총무님들은 정말 봉사정신으로 하시거든요ㅋㅋ 떠나는 회장님은 시원섭섭하신 눈치고...떠나는 총무님은 너무 홀가분해 하시더라구요 ㅎㅎ요즘은 차기분들과 자주 일을 하는중이라 새로운 사람들과 성격도 맞춰야 하고...나이먹으니 변화가 싫어지네요ㅜㅜ 제가 왠만하면 다 맞추는데...너무 독특한 분들이 안계시길 바랄뿐입니다 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09
답글언니는 어느 누구와도 함께 일을 잘 하실거예요.... 홧 팅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6.09
답글좋은 오후 보내시길 바랄게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6.09
답글샘은 정말 바쁘게 사시네여 ~~ 그러면서 소잉에서 또 취미생활도 해가면서 부럽습니다~작성자홍성/소잉-이경자작성시간1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