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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일이 많고 바빠지면 생기는 버릇이 하나 있는데...

    멀리 있는 것 보다는 현재 눈앞에 있는 소소한 단 시간에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처리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실마리도 풀리고 몸도 맘도 머리도 조금씩 가벼워진다는~~~

    소잉여러분 좋은밤 보내시고 더불어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6.10
  • 답글 정말 여러가지로 비슷합니다...저도 작은일 금방할수있는 일을 빨리 끝내고 좀더 큰일은 맘의 여유를 갖고 천천히 하는 편이예요... 큰일부터 해보니 해야할 많은 작은일들땜에 정작 신중해야할 큰일을 거르치기 일수더라구요... 오랜된 제 습관인데... 쌤은 저랑 정말 많이 비슷하시네요~~~그래서 늘 반가운건지....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12
  • 답글 ㅎㅎ 저 동감이에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1
  • 답글 현명하시네요? 좋은 버릇도 있으시고? ㅎㅎ
    전 맘이 초조해지면...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데 ㅋㅋ
    다시 여유로와지면...손톱은 건들지도 않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1
  • 답글 샘두용 ^^♥ 내 친구랑 이름이 같아서 샘 이름 먼저 외운거 같아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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