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남편 혼자 시댁에 가서 아이들이랑 집에서 빈둥빈둥 하루종일 있었네요... 아이들이 나가자고 해서 자전거 가지고 갔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오는 바람에 뛰어서 집에 들어 왔어요.. 비가 와서 인지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편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12
  • 답글 어머 소나기가 왔었어? 낮 3시에 동해로 출발할때도 비는 코빼기도 안보였는데??
    강릉에선 말짱했는데...망상쯤 가니 비가 제법 와있더라구..근데...망상지나 묵호쯤가니
    여기도 비는 코빼기도 안보이네? 부분부분 비가 왔나봐?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3
  • 답글 같이 가시죠~~~ 왠지 심심해보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12
  • 답글 장마라~~^^; 그래도 비가 소강상태라 날씨가 좋을꺼라네요^^ 다행!!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