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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인터넷이 안되서 ㅠㅠ 오늘 오전에...전화로 문의했더니..의외로 간단한 처치방법이 있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ㅠㅠ 어제는 시댁(동해)가서 저녁먹고 집에 왔고...오늘은..오전에 치과에 가서 신경치료
    받고 출근했는데.. 아궁 입안이 얼얼하고 불편해서...근무시간내내...입도 뻥끗 안했어요ㅎㅎ 그랬더니
    현 회장님왈...조용해서 좋다고 그러시더니만 다시 여자는 달랑 혼자인데...너무 조용해도 재미없는데
    하시네요? 그럼 나보고 조용하라는 말씀인지...그냥 평소처럼 하라는 말씀인지? ㅋㅋ아무튼 인터넷이
    안되서 답답한 날을 보내고 퇴근하자마자 출책합니다..집에와도 할일이 있어서 저녁에 게시판지키러
    다시올께요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3
  • 답글 ^^ 치과 치료로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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