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지난 한주 보내고 어제로 집안행사 끝났네요...그동안 카페글만보고 나가고 바빠서 이제야 인사드려요.. 그제 울둘째형님 큰아들 장가보내고 어제 시아버지제사 모시고 간만에 모인 친적들 인사에 음식준비에...조금 몸이 고단하네요..내일부턴 열심히 카페 들어올게요...그동안 저 없는줄도 몰랐죠?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6.14
답글저는...대구소잉님 안들어오시는것 알았는데 ㅋㅋ 하긴 저도 뜨문뜨문 들어왔는데 자주 오시던 분이 안보이시면...금방 알것 같던데요?다만 제가 바빠서...궁금증을 물어볼 시간이 없었을뿐이었어요 ㅋㅋㅋ행사가 많으셔서..바쁘시고 피곤하셨겠어요? 마구 게으름을 좀 피우시고...활동하셔도 되는데...넘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14
답글봄부터 초여름 까지 집안 행사로 바쁘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소잉강사 전에 집안에서도 중요한 역할들이 많은 우리 나라 아내님들 홧팅이요~ 샘 많이 고생하셨어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6.14
답글많이 바쁘셨네요~ ^^ 식구 많은 저도 얼마나 고단하셨을까 상상이 되네요~*^^*작성자부천상동소잉 ☆ 김영희작성시간1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