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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자동차에서 소리가 나는것 같아 남편 친구분이 하는 정비소에 갔다가 점심엔 친구와 막국수와 바닷가에서 커피 마시고 와서 막내 유치원에서 받아 롯데리아 데리고 가서 놀다가 왔네요... 지금은 큰아들 담 달에 기말고사라 공부 시키고 이렇게 앉아 출책 합니다.... 하루가 이렇게 빨리 가네요... 주문한 원단이 오면 열심히 봉틀이 좀 돌릴려구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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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낮이 긴 것 같긴 한데...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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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빨리가네~~~모레는 볼수있겠네~~모임에서~~~아참 현숙씨 아기낳은것 문자왔었지?
나만 온건 아니겠지? 내가 요즘 사무실에 출근하면...화장실도 못가고 ㅠㅠ 오늘은 한시간이나
추가근무하고 올정도로 바빠서 ...통화도 못했는데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