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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아가키우는 재미에 봉틀이 까맣게 잊고 사네요*^^* 힘들고 피곤하지만 날 알아보고 빙긋이 웃는 아들을 보면 힘이 솟아요 이제 슬슬 봉틀이랑 친해져야겠네여 아덜 옷이랑 해 압혀야죠^^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일은 하고싶어도 못해요 ㅠㅠ 시댁에서 애키우는걸 완전 업으로 삼아라할정도 ㅠㅠ 일자리가 설에밖에없고 ㅠㅠ 저도 일하고 싶네요 아옹~~!!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8
  • 답글 좋으시겠어요? 저도 그때가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ㅎㅎ 조금 더 크면 말안듣고 ㅠㅠ
    고집도 세지고 그러지만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아기키우는것도 정말 소중한 일이지요 조금씩 시간날때마다 이쁜 작품 만드셔서
    구경시켜주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조금씩 조금씩 예쁜 아가옷 만들어 보세요^^ 엄마에 정성이 담긴..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인생에서 아이키울 때가 제일 행복한 순간들이라고 하던데...5년동안은 손발 달토록 닦아주고
    먹여주고는 그뒤엔 모든것이 관리이지요. 그후부터는 본인의 일도 해가며 따라야하는 경제적
    도움이 필요하기 시작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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