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뜬눈으로 보내고 아침이 되니..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애들 보내놓고..잠깐 눈붙이려고 누웠는데...여전히 잠은 안오네요?ㅠㅠ 점점 머리만 아파오길래...샤워하고..점심먹고 출근준비 중입니다...이럴때 나갈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은..우리가 탄생시킨 여성로타리클럽 이취임식 행사가 있는 날이라서 저녁에 집에 늦게 올것 같아요..어제 신랑이랑 다투면서도..오늘 늦어진다고 작은애데리고 가게서 저녁먹이라는 말은 빼놓지 않고 했는데ㅋㅋ(오빠가 학원에서 밤9시에 오는날이라..7시에 집에오는 작은애혼자 집에 있으라고 하려니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행사를 잘 버틸수 있길 바라면서...이만 출책합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