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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무진장 덥네요. 유월들어서 계속 바쁘게 움직였더니 몸이 많이 힘들다고 하네요. 나이가 오십이 넘으니 피로가 바로바로 회복이 안되네요. 1인 다역은 정말로 힘들어요. ㅋㅋ 우리 소잉님들도 더운날씨 건강관리 잘하셔요. 오후에 수업도 있고.. 허지만 즐겁네요. 열심히 끙끙거리며 봉틀이랑 씨름하는 울회원님들 보면 저의 옛날모습이 생각도 나고 .... 유월이 지나면 좀 나아질려나 모르겠어요. 7월엔 행정사무감사도 받아야하고.... 직장생활이 끊임없이 바쁘네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선생님 건강 챙기시면서 일 보세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5
  • 답글 허걱...50이 넘으셨어요? 그런데도..저렇게 왕성하게 활동을 하시는거예요?
    전 지금도 조금만...바쁘면..바로...피곤해서 ㅠㅠ 전 이제 사십이 조금 넘었는데
    그러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5
  • 답글 바쁘시더라도 건강잘 챙기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6.15
  • 답글 몸이 여러개로도 부족할듯하네요...쌤 건강도 챙기시구요...
    더운날씨 잘 챙겨드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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