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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열고 지나가는데 저를 너무 간절히부르는 소리에 무작정 차를 세우고보니...지난 기수학생이 50미터를 제차를 따라 달렸네요.. 앞치마 선물해주고 돈도벌었다며.. 낼부터 다시 센터에 나온답니다...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바느질바람이 지쳐가는 여인들의 맘을 달래주길 바라며.. 오늘도 열봉++ 행복+++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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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는 바느질이 요즘 안당겨서 ㅠㅠ
그냥..집에만 오면..눕고 싶어요 ㅠㅠ
쌤은 참 활동적이시고...바느질과 잘 어울리시는 분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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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오며 불러주는 분도 계시고 .. 적성에 딱 맞는 직업을 가지고계신거 같아 부러워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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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50미터나... 차안에서 부르는 소릴 들으신 선생님도 대단하시고, 부르짖은 분도 대단하시네요~ ^^ 인연인가봐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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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행복한 하루였겠어요...그에너지 받아 내일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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