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물리치료 받으러 왔는데 기다리기 지치네요 1시간째 대기중...신랑하고 왔어요 둘이 휴대폰갖고 노는중이예요 장날이라 그런가 노인분들이 많네요 요즘은 그냥보내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할일은 넘치는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16
  • 답글 참 다정한 신랑이시네요? 부러워요 ㅋㅋ
    저는 요즘 계속 무언의 부부싸움중이예요
    오늘은 서로 한마디도 안했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6
  • 답글 그래도 쉬엄쉬엄 하셔야해요.. 건강이최고거든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16
  • 답글 그래도 폰이 있어서 조금에 지루함을 달래보내요ㅎ 기다리는 시간은 아깝긴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