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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을하다 못하여 추운 날을 보내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저도 강릉분들 만나뵙고 싶네요,,ㅠㅠ 다들 쟁쟁한 바느질쟁이들이라서,, ㅎㅎ 제가 살짝 움츠러들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만남에 의의를 가지고,,ㅎㅎㅎ 담번에 금요일 벙개하면 참석하도록 할께요,,^^ 작성자 강릉/신현주 작성시간 11.06.16 -
답글 한번 얼굴 봤으면 좋겠어요... 맛난 식사와 함께....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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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별로 안 쟁쟁해요 ㅋㅋ 저만 잘하면 다...하는거였을 정도로 ㅋㅋ
다음에 꼭 뵈요..실은 저도 오늘 못갔어요 ...삼실에 일찍 출근하느라고 ㅠㅠ
그런데 시간이 금요일만 되시는거예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6 -
답글 언제나 만남은 좋은거예요^^ 님 말처럼 만남에 의의를 갖고 즐건 마음으로 참석하세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16